1. master node에 접속해서 디렉토리 생성
mkdir -p /root/k8s-local-volume/1231
왜 마스터 노드에서 디렉토리를 만들까?
- local PV는 "해당 노드 의 로컬 디스크 경로"를 그대로 PV로 쓰는 타입. 그래서 그 경로가 실제로 존재해야 바인딩/마운트가 됨.
“마스터 노드”가 뭐더라?
- Control Plane(=Master Node): API Server, Scheduler, Controller Manager 등이 돌아가서 클러스터를 “지휘”하는 노드.
- 실무에선 보통 마스터에 워크로드를 안 올려요(기본 NoSchedule taint).-> 해당 실습은 학습용으로 올림.
taint = “이 노드에는 아무 파드나 스케줄하지 마라.”
마스터 노드는 기본적으로 아래 taint가 걸려있음
예: kubernetes.io/role=master:NoSchedule
“나는 클러스터의 지휘자(마스터)니까, 일반 파드는 여기 스케줄하지 마.”
k8s 주요 object

구조

쿠버네티스의 Namespace는 “상하위 구조(hierarchy)” 개념이 아니라,
“같은 공간(Scope)” 안에 속하는 개체들을 구분하는 논리적인 구획(logical boundary) 입니다.
“Namespace를 만들고, 각 오브젝트의 metadata.namespace 값을 동일하게 지정하면
해당 오브젝트들이 그 Namespace 안에 속하게 된다”
labels/seletor/naming
실무에서 예를들어 우리 IDC 온프레미스 환경에선 다음과 같이 구조를 짠다고한다.

Controll Plane + Woker Node 기능을 같이 수행하는 구조
-> 싱글 노드 클러스터
여러 서비스(Pod) 관리 + 자동배포 + HPA 가능 , 단 장애 대비(HA, 이중화) 가 불가능하다는 점만 인식해야함
다음 같은 기능 가능

추천 설계

주니어 모코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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